미키나 만화를 보고 정비사를 꿈꾸기 시작한 소년, 항공급유차량병이 되다.

일은 힘들지만 그만큼 보람과 배울 점이 많다고 한다.

프라이드 가득한 항공급유차량병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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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3.01.25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늠늠함..잘 보고갑니다.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2. ~_~ 2013.01.25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POL의 급유차 운전병들이군요.

    제설때 SE-88에 급유할 수 있게 JP-8 차량 운전병들이 잠도 제대로 못자고 끌려나오는 거 보고 좀 안쓰러웠는데 말이죠.

    이런 지상근무 요원들이 각자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어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기들이 영공 수호에 나설 수 있는 거지요.

    그나저나 15비군요. 배경으로 *** 건물도 보이고, 리베트먼트 안의 항공기도 많이 봤던 익숙한 기체네요… 헐헐.

    훈련할 때 저 안쪽 들어가보고 굉장히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헤헤헤.

  3. 신기한별 2013.01.28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다녀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4. 날개 2013.02.06 0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OL에서도 3D임무를 맡고 있는 항공급유지원반 이야기가 나오다니 반갑네요.
    남들 모르게
    아침부터 새벽까지, 눈이오나 비가오나 항공기와 지상장비 유류지원에 너무나 수고가 많습니다.

    기본적인 차량 정비와 운전, 순결한 항공유 보급을 위해 숨은 곳에서 열심히 일해주는 덕분에
    항공기들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 거겠죠. 오늘도 호스끄느라 허리 아프겠지만 감사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

    특차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 691th

  5. ㅁㅇㄴㄹ 2013.04.03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지반이 젤힘들어진짜 공군은

  6. ㅁㅇㄴㄹ// 2013.11.28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지 마라 항공기기체정비가 젤 힘들지 유지반이 젤 힘들긴 개뿔

    호스도 니네가 안 꽂으면서 지네가 꽂는다고 구라치는거 보소 ㅡㅡ

    • 구라치다걸리면훅감 2015.09.12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정 너무 외곡되어있음. 차량에 항공기용 유류리필만 하고 대기하다가 급유호출 오면 와서 주차되어있는 항공기에 차만 세워두고 호수연결을 정비병이나 정비사가 꽂고 푸는것도 정비반이 다함

  7. 윗놈 하고 위에윗놈 2018.11.07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라인 안에서 활주로에 일하는 유지반 병사들이랑 정비반 병사들은 동거동락 하는 사이잖아. 연료보급 할때 빼곤 대부분 차량 안에서 따듯하게 또는 시원하게 있는 모습이 매우 아니 꼽게 느껴졌을텐데 생각해봐 줄다리기와 맘먹는 그 호스 장력을 너희들은 하루에 줄다리기 못해도 10번 한다 생각해 봐라. 진짜 하루 적어야 10번이야 너희들 급유구 들고 갈때 뒤에서 누가 그 줄 뽑아주냐? 뽑다 못해 거의 누운자세로? 당연히 너희들도 고생하지만 유지반 병사들도 몸이 성치 못한단다. 알잖아 비상대기+야간비행 수면 시간은 함께 부족하지.. 라인 동료끼리는 건들지말자. 무장 정비 연료차 우리끼리는 팀킬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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