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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S 2014.12.02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상병의 미소는 상당히 아름답네요..^^
    남은 기간도 정예신병양성을 위해 힘써주세요~

  2. 622기 2014.12.02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비군년차도 끝나가니 요즘따라 더욱 저 시절 생각이 많이 나네요

  3. 서산 718기 2014.12.22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훈련병 시절 무서웠던 조교들과 특기학교 가기 전 친구같던 조교들이 합쳐지면서 참 그리워지네요 ㅎㅎ 2년동안 훈련소에서만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도 했었죠... 자대에 두려움떄문에요 ㅋㅋ 저도 선발을 통해 조교가 될 뻔하였지만 대대장 면접때 중도포기를 하는 바람에 ㅜ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대신 끝까지 남아 조교가 된 동기 두명에게는 격려을 해주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조교 안하고 서산 왔던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조교를 했었더라면... 또 다른 좋은 추억거리 많이 만들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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