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2017.05.31 13:37 리스트로

[23시 59분] #004. 내 군 생활은 끊어지지 않는 선을 남겼다 - 유선관리병 김재혁 병장

Posted by 공군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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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ul S Kong

    Lan 이야기가 나오니 댓글을 아니달 수 없군요. 사관후보 75기 중위 전역자입니다.제가 소위시절에 그 당시로서는 첨단이랄 수 있는 컴퓨터간 통신 장비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이미 미군에서는 초창기의 애플 컴퓨터 정도의 성능을 가진 Pc 유사 기종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공군에서도 그것을 도입했고 아마도 각 기지간의 재물조사 관련한 자료를 인터넷 통신망으로 주고 받는 일을 최초로 시도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당시로서는 일반 회사에서도 시도를 하지 않는 최첨단의 작업이 아니었나 생각되는 군요.74기 선배 중위 분이 그일을 맡았는데 전공을 하지 않은 선배가 그일을 해낸 것을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공군의 한 역사랄까요.자랑스런 공군입니다.보라매 화이팅!!^^

    2017.05.31 18: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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