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人)과 사람(人)간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나가는 공군의 새로운 음악콘텐츠 [씽]
공군 장병과 지인이 함께 노래하는 기회를 통해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아보고 함께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대장병+대국민 참여 토크&커버 콘텐츠입니다. 그 이야기의 첫 화. 공군 군악대 임현묵 상병과 그의 친구 박하영씨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친구인_너와_나_우린_어떤_사이?
#키워드는_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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