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 꼼짝마! '20비 대테러훈련 현장'

- UFG 훈련현장

 

 

 

F-15K 등 공군의 항공전력이 안전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비행장에 대한 방어가 필수적입니다.

현대전에서 공군의 항공전력은 전쟁의 승리를 결정하는 열쇠가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는 적의 항공전력을 무력화하는 것이 필수인데요.

이에따라 공군기지 방어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테러훈련을 하고 있는 제20비행단 장병들.

 

 

 

이는 21세기에 들어서 달라진 전장 환경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최근의 아프간니스탄, 이라크전에서 보듯이 전쟁의 양상은

전선이 따로 없는 형식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즉, 후방에 위치하고 있는 공군기지도 안전지대가 아니게 된 것입니다.

 

 

 

 

 

이번 기지방호훈련에는 K200 장갑차도 동원되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공군은 기지방호훈련을 강화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UFG 훈련에서도 훈련의 일환으로 '대테러 훈련'이

실전과 같은 시나리오 아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실전을 방불케하는 공군 제 20비행단 UFG 대테러훈련 현장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