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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3.07.30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다음회가 기대되네요.

  2. 3J 2013.07.30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1타를 뺏기다니...

  3. 2013.07.30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나게 잘 보고 있어요

  4. 장웅진 2013.07.30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락하는 굽시니스탄 전투기의 조종사 별명이 "푸른 거성"인 모양이군요... -ㅅ- 노란 머리에 어린 소년만 보면 남편 앞에서도 침 흘리는 마눌님이 있으신...ㄲㄲㄲㄲ

    그건 그렇고 조기경보기를 요즘 공군에서는 항공통제기라 부르는 모양인데, 예전에 요미우리에서 만든 현대 무기 시리즈인가에서도 "현대 공중전에 반드시 필요한 장비"라고 나온 바 있고, 1991년 제1차 걸프전 당시에는 사우디 공군의 F-15 조종사가 항공통제기의 도움을 받은 덕에 이라크 미그 23 편대의 뒤에 몰래 다가가는 데 성공, 그중 두 대의 후장을 따고 한 대는 도주한 상황도 조선일보에 소개되었더랬죠.

    PS. 풍골에서 올 사람이 대위의 오라버니였으면 했는데... 기왕이면 북한에 들어간 뒤 붉은옷을 입고 반잠수정에 탑승하여 딸기코에 검은 잠수복을 입은 간첩들과 함께 상륙, 대위를 찾아가 "남조선군을 떠나라, 쿠숑! 두 번 말하지 않겠다, 남조선군을 떠나라!" 한다든가, 쿠숑 대위 뱃속의 기생충을 이용하여 북한에 넘어가게 한 뒤 북한군 사기 진작을 위해 심수봉 여사의 <사랑밖에 난 몰라!>를 부르게 한다거나...(그리고 심수봉 여사의 노래 때문에 오래 전 남한에 귀순해 택배-무장보안 회사의 회장이 된 영감님이 심수봉 여사의 사진을 보며 "이제 곧 당신을 만날 수 있겠군~." 하는...)

  5. 으허허허. 2013.07.30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깨알같은 패러디도 보이네요. 케케케.

  6. 송찬우 2013.07.30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천마 2013.08.01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조기경보통제기이야기군요.^^ 공군에선 항공통제기라고 부르나봅니다. 하긴 이제 레이더를 비행기에 설치해 공중에 띄우는 정도가 아니라 항공관제기능이 강조되는 추세이니 항공통제기라고 부르는게 더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만화에서도 단순히 레이더 달린 소형기체는 정보수집기로 부르면서 항공통제기와는 구분하고 있군요.^^)

    이번회의 주제는 적당한 항공통제기의 수량이네요. 현재 우리 공군의 E-737은 4대가 들어왔는데 3대를 8시간 비행으로 교대시키고 1대를 예비로 하면 충분해 보이지만 만화에서는 2대가 비행하고 있어야할 상황도 있는 등 4대로는 한계가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긴 제 생각에도 최소한 6대는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4대를 6시간 간격으로 비행시키고 1대는 훈련 및 예비기로 마지막 한대는 정비중인 기체로 하자면 말입니다.

  8. xwing 2013.08.06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행 중입니다. 조기경보기라 굴비인기요.ㅋ

  9. 피레스 2015.07.22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한 체력복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