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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uHo 2013.12.17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력운영병으로 직감처 근무했었는데 배트반이 저희쪽에 자러와서서 저분들 이야기 듣고보면 '정말 난 운좋은 보직을 받았내'하던 기억이 나는군요 ㅎㅎ

  2. CQ 2013.12.17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스케줄근무자는 배트 파견 안시키는데

  3. 운항실바카사 2013.12.18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활주로가 그립고 전우들이 그립네요

  4. 18전비 2013.12.23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로 빈PET병으로 고라니도 쫒지요... 그래서 페트병 이라라고 했던기억이 나네요

  5. 피콜로 2013.12.29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곳이 바로 정신과 시간의 방

  6. 육군병장 2018.04.18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위병소 조장슬때, 행정병 야근할때 보던 CQ인데 오랜만에 보니 참 추억에 젖네요
    15년도 5월 군번들 잘 살고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