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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군대만화] 굽시니스트의 본격 공군 옛날 이야기 '뺭야빵야가 필요해' 2014. 2. 14.
완결 콘텐츠/웹툰

[웹툰/군대만화] 굽시니스트의 본격 공군 옛날 이야기 '뺭야빵야가 필요해'

by 공군 공감 2014. 2. 14.





댓글11

  • 질문 2014.02.16 05:49

    그냥 프로펠러 날개를 쏘지 않게 프로펠러 축에서 총알이 발사되게 하면 되지 않나요?
    답글

    • loneirea 2014.02.16 13:21

      그렇게 하고 싶어도 힘든게...프로펠러 전체의 길이가 프로펠러 축의 지름보다 길기 때문에 그게 그거임...비행기 몸체에 기관총을 가깝게 붙여놔도 만화에 나온 것처럼 재수 없으면 총알에 프로펠러가 손상되는 건 마찬가지고 몸체에서 떨어뜨려 기관총을 달면 당연히 날개에 붙이는 꼴이 되니 날개가 파손되고..

    • 그러니까... 2014.02.17 05:06

      Bf109 초기형의 20mm캐논처럼 아예 프로펠러 콘에서 총알이 나가면 되지 않나요?

    • loneirea 2014.02.21 02:02

      그건 1차대전이 끈난 뒤 한참 뒤입니다...당시 기술자들한테 타임머신 개발하라는 소리와 다를 바 없습니다

    • ㅇㅅㅇ 2014.02.24 14:51

      차라리 성형엔진의 구조상 힘들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요?
      구조적으로 축 근처에서 다이나믹한 토크가 가해지는데 기관총이 버틸리가... 게다가 전간기에 들어서야 성형엔진이 퇴물화 되고 수냉식 엔진도 들어오면서 기관총을 프로펠러 허브에 장착시킬 여유가 생겼죠.

    • 그러나... 2014.10.28 11:52

      8개월 뒤...
      http://afplay.kr/1446

  • msms772 2014.02.17 00:37

    이후의 얘기를 스포해보자면 기수에 기총을 다는것이 정확도가 높다는 결론이 나왔고, 2차 세계대전 초기까진 그런고로 기수에 기총을 장착한 모델이 많이 나왔죠. 그러나 결국 기수의 크기때문에 화력이 제한된단 이유로 양 날개에 여러정 다는게 일반화됩니다. 여기서 만족못하면 터렛을 여기저기 떡칠하는거죠 뭐... 상부에도 하부에도 양옆에 뒷구멍에 전방에 어휴....
    답글

  • msms772 2014.02.17 01:12

    그런데 굽본좌님이 놓칠리가 없는 사실인데 1차 세계때전때의 독일 전투기는 싱크로나이즈 기어를 장착한 기체가 널렸던 사기 집단이였죠. 유명한 포커 아인데커 삽엽기가 그러했고 이 기체하나때문에 포커의 징벌로 일컬어지기까지할만큼 1915년 항공전 제공권은 독일군이 꽉잡고있었는데 연합군이 하늘을 제압하다니? 봄이야 이놈이 아직 안나온 시점이긴 하지만 괴멸적은 아니였는데...흠흠. 그리고 개로스는 어감의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싱크로나이즈 기어를 장착한 기체를 탔습니다. 기어에 오류가 많아서 가끔식 프로펠러가 부서지는 상황이 있었던지라 철판을 덧댄거구요. 저렇게 무식하게 철판만 덧댔다간 프로펠러가 뽑힐 위험성이 더 크다는 이유로 기어를 장착하고 프로펠러 강화하거나 아예 엔진을 후방에 달고 바람통하는 동체로 나뉘게 되죠. 이 기어때문에 개로스가 기술 유출하려고 별짓을 다하다가 물거품이 됬는데 그 내용이 없다니 ㅠㅠ
    답글

  • ㅇㅅㅇ 2014.02.24 11:31

    영국 공군이 프랑스 국기 달고 있네요. 수정 바랍니다.

    부셔지다 -> 부서지다
    답글

    • 진심입니까? 2014.02.24 14:31

      실제로도 저러고 다녔다고합니다. 글 내려주세요.
      http://www.anticsonline.co.uk/l.aspx?k=2729938

  • ㅇㅇ 2017.05.15 22:46

    로랑 가로스의 불시착 전 격추기록은 4기라는 설이 정설으로 세계 최초의 에이스는 프랑스의 앙투안 페구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