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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라코타 2014.08.2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의 에세이를 읽은 듯~~**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앞으로도 멋진 여행 계속 들려주세요

  2. 토네치카 2019.04.19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년 2월 전역한 병 749기인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리게 되었습니다.
    당시 특기학교에서 교육받던 중 교관분들께서 쉬는시간을 주셨을 때 카페에 들어가 이 글을 봤던 기억이 남네요 ㅎㅎ...

    그때 이 글을 보면서 군대를 오게 됨으로써 피부로 느껴지는 통제, 명령을 받으면서
    자유에 대한 갈망을 참 많이도 생각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공책에다 유일하게 Life is a Journey, Not a Destination을 적어두고 두고두고 봤었고.

    지난번에 신입사원 교육 발표하면서 문득 이 문장이 떠올라 인용을 해서 다들 인상 깊게 남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하하..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께서 그러한 날들의 연속이길.
    중간중간 목표를 향해 나아가지만 결국엔 이 모든게 하나의 여정이라고 생각하며 좋은 추억과 기억들을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회상하며 글자취 남기고 갑니다.

    현역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