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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장병을 위한 맛집컨텐츠! '진주맛집' 2화. 혼자여도 괜찮아. 2014.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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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장병을 위한 맛집컨텐츠! '진주맛집' 2화. 혼자여도 괜찮아.

by 공군 공감 2014. 9. 30.









댓글7

  • 622기 2014.09.30 20:16

    그런데요 입대날 긴장이되니 뭘 먹든간에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모른다는 거ㅋ 저도 그랬구요
    답글

  • 630 장교식당병 2014.10.01 00:31

    저는... 입대날 너무 긴장을 한건지... 군생활 중에 입대하는 날의 점심시간의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분명히 기차를 타고 진주를 간 것 같긴 한데...뭔가 점심은 먹고 들어간 거 같은 희미한 기억은 있는 듯 싶기도 한데..
    어디서 뭘 먹었는지 기억은 안나고...
    입대날 저의 기억은 기차 안 → 훈련소 앞 → 그리고 훈련소 안...이 끝 ㅠㅠ
    훈련소 들어가고 나서는 얼핏 얼핏 기억은 나는데...
    입대전 먹었던 점심의 추억이 없어서... 참 아쉽네요 ㅠㅠ
    답글

  • 서광욱 2014.10.01 16:51

    1970년대 대전교육사 입대시에는 대전에서 유명한 한밭식당 설렁탕을 이용했었답니다.
    그기억이 아련하여 다시 찿아가서 그맛을 느껴본적이 있었답니다.
    지금은 진주에서 유명한 제일식당 선지국과 육회 비빔밥을 애용하는군요.
    한국에 가서 기회가되면 진주에서 유명한 제일식당을 이용해 보겠습니다.
    졿은 정보 감사합니다.
    공감 제작 운영진 모든분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4. 10. 1 캘리포니아에서
    공군인터넷전우회(ROKAFIS)
    예비역 병 283기
    서 광 욱
    답글

  • ㅠㅠ 2014.10.02 00:34

    전 4월 14일이 입대날이었어요, 그 와중에 블랙데이랍시고 어딘지 기억에도 없는 중국집에서 짜장면 한 그릇 먹고 들어갔죠...
    맛은...비참했어요;;;
    답글

  • ㅎㅇ 2014.10.03 14:43

    입영일, 진주시내 어딘가에서 먹었던 뼈해장국... 입으로 들어가나 코로 들어가나 한숨밖에 안나오던 그 음식 ㅋ
    답글

  • 698 2014.10.04 23:13

    저는 진주성 옆 남강 쪽에 쭉 줄지어있는 장어집들 중 한 곳에서 먹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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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9 2014.10.07 14:23

    저는 기훈단 후문쪽? 기술학교 구보코스에서 유턴안하고 쭉나가면 나오는 출구?에서 먹었는 레알 핵구림 시내에서 드시고 오세요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