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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24기 예비역 2015.02.06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역 10일차.. 이제는 지겹다. 평생 ASSA캠프 받으면서 살고 싶군ㅋㅋ

  2. A 2015.02.08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 미는 것은 좋은데… 이발기로 마구 긁어대서 두피가 아프더군요. 살살 하면 군생활 끝나냐?

  3. 697기 2015.02.08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이 새록새록ㅋㅋㅋㅋ 저는 저 용변허락이 싫어서 아예 화장실은 단체로 갈때나 조교없을때 갔었네요ㅋㅋ

  4. Walter E. 2015.02.10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교님께 용변"
    "용무님께 용무" 는 언제나 있는 실수군요 ㅋㅋㅋㅋ

  5. 723기 2015.03.10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군대생활이 그립네요

  6. 687 2015.03.29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특무기간에..
    조교에게... 충성을 했다가..
    공군인이라는 자각이 없다는 소릴 듣고
    신나게 굴렀죠.

  7. 군수개꿀 2015.04.14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체 그립네...하나 가져올걸그랬나봅니다ㅎㅎ 로카프 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