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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1434 2015.04.21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격 ㅋㅋㅋㅋㅋㅋㅋ 호흡 어려워서 헤매던 거 자꾸 생각나네요 ㅋㅋㅋ

  2. Hwang 2015.04.21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우리 723기 이셧던 권권규님 ㅋㅋㅋㅋㅋㅋ 맞나 23기 ㅋㅋㅋ 공감 잘보고 있었는데 ㅠㅠ 자 26기...흑흑

  3. 622기 2015.04.21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세번이나 과락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동기들 마지막주 강당학과교육 받을때 저는 우로어깨총 하고 사격장을 갔었죠 좋았던건 남들보다 실탄을 더 많이쓴거ㅋㅋㅋㅋ

  4. ㅎ.ㅎ 2015.04.2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친도 15비인데 작가님 15비였던거 남친한테 들어서 알게됐어요ㅋㅋㅋ

  5. 701기 2015.04.21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제대한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구나 ..

  6. 웅쨕웅쨕 2015.04.21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쿵짝쿵짝쿵짝쿵짝쿵짝쿵짝쿵짝쿵짝쿵짝쿵짝쿵짝쿵짝
    웅짝웅짝웅짝웅짝웅짝웅짝웅짝웅짝웅짝웅짝웅짝웅짝

  7. A 2015.04.24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아아암까안! 이의 있소!

    저 M16 사진은 미군의 것이다! 수정하라!

    처음에 놀라서 급작격발만 안 했어도 만발 가능했을텐데. 그러고보니 그 때 쐈던 표적지가 어디 있을 건데…

  8. 126 2015.05.1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소총은 제2의 생명이라던 가르침이 떠오르네요... 제1의 생명을 위협하는 제2의 생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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