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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 누구인가 2015.05.15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권규 병장(예) 꿀잼 허니잼 만땅잼이네요. 사회 나가서 복학생으로 바쁠줄로 알지만 분량을 늘리고 연재 횟수도 늘려주세요!ㅋㅋ

  2. 1414 2015.05.15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음의 언덕 말하는군요ㅎㅎ
    사후는 그걸 거길 뛰어다녔는데
    저도 첨 갈때 죽는줄 알았네요ㅎㅎ

  3. 김덕배 2015.05.15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지옥의 언덕을 깔딱고개라 칭하지 않았었나요?

  4. 740박하늘 2015.05.15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생활 1년 찍어가는 740기입니다
    저희 기수부터 화생방 훈련장 들어갈때 그냥 들어가서 안에서 방독면 쓰는 것으로 바뀌었을겁니다ㅎㅎ
    속도가 생명이고
    모르고 숨 한번 들이키는 순간 끝장임 제가 그랬는뎈ㅋㄱㅋㅋ

  5. 697 2015.05.16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급방독면이라면......... 그냥... 해탈을 하는게-_-..(제가 그랬거든요)

  6. 띠로라 2015.05.1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사들은 그나마 걸어가지... ㅠㅠ

  7. 733 2015.05.19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지대 화이팅

  8. 733 2015.05.19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지대 화이팅

  9. 철판이 2015.05.2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껄떡고개??라고 하나 아직도....

  10. 482기 예비역병장 2015.05.29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덕위의 빨간집 ㅎㅎㅎ 훈련소동기 한녀석이 지랄발광하여 조교 방독면 벗기고 쌩쇼를 했던덕분에 2번 들어갔었던 기억이 ㅎㅎㅎ
    들어갔다 나오면 인간이 되서 나온다는 그곳...

  11. 7225 2015.06.06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기 부터 바꼈네? ㅋㅋㅋㅋ 지옥이구만

  12. 125 2015.06.07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S면역자...믿기지 않는 전설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본 적 있습니다. 얼굴이 약간 붉어지고 눈이 살짝 촉촉해지는 정도? 보통 사람이 양파 아주 많이 썰었을 때 정도의 반응이더군요. 물론 본인일거라는 기대는 안하는게 좋지만...꼭 면역자 까지는 아니래도 개인차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콧물 많이 흘리는 동기 있으면 챙겨주세요.

  13. 723 2015.06.2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23기 화생방할때 교관한테 "잘할수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놈 아는사람? 다같이 동기사랑 꿀잼^^

  14. ㅇㅁㅇ 2015.08.14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껄떡고개...저길 뛰어간다는...

  15. 757 2015.11.29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생방 교관실에 중사쯤 되는 교관있는데 어휴
    얼차려 부터 몇판 때려맞고 가스실 들어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