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유난히 차가웠던 1월의 어느 날

할머니께서는 누구를 이렇게 애타게 기다리시는 걸까요?



※ 이 글에 포함된 플래쉬 영상은 일부 기기에서 재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기다림을 덜어드리고자 공군 공감팀이 헐레벌떡 찾아간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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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곳에서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군수전대의 연탄 나눔 봉사가 한창이었습니다.





이날 공군(16비)은 약 800장의 연탄과 생필품 등을
 비행단 주변에서 살고 계신 독거노인분들께 전달하였습니다.







이 날 사용된 연탄과 부식, 생활보조금은 모두 장병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바쁜 일과중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연탄 나르기 자원봉사까지 나오는 훈훈한 모습이네요^^





 연탄이 하나하나씩 쌓여갈 때마다 해맑은 미소를 지어주시는
할머니덕에 공군 장병들도 덩달아 힘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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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 고맙다며 인사를 건네시는 할머니.

할머니! 추운 겨울 잘 지내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이 날 공군이 선물한 작은 정성이 홀로 겨울을 나게 될 어르신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온기를 한 가득 불어넣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할머니와 장병들의 기념사진 찰칵! 모두가 행복한 시간입니다~

 


글, 영상 : 상병 맹꽁이
사진 : 중위 노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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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돌양 2012.01.31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블랙이글스 2012.01.31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을 위한 군대의 참 모습입니다.

  3. 신기한별 2012.01.31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활동후기 잘 보고 갑니다.

  4. 멋찐군인마눌님 2012.02.08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울 신랑님 얼굴도 있고... 아는 분들 얼굴도 있네요... 역시 멋찐 16비행단 꽃미남들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