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한 대 없었던 전쟁 초기.
연락기 후방석 조종사가
폭탄을 가슴에 안고 출격해 손으로 투하하며
피로써 지켜냈던 그 하늘.


...


이제 F-15K와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등으로 강력하게 무장한
'자랑스러운 선진 정예공군'이 계속 지켜가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정주 2012.06.25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오늘이 6.25인지도 모른체 하루를 보낸듯 합니다...
    다시 한번 순국하신 모든 분들에게 애
    도를 드립니다...

  2. 이정주 2012.06.25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오늘이 6.25인지도 모른체 하루를 보낸듯 합니다...
    다시 한번 순국하신 모든 분들에게 애
    도를 드립니다...

  3. KAS 2012.06.26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6.25에 대해 잘 모르는 젊은 세대들도 있을 정도라니..

    오늘 날 우리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음을 호국영령들 앞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